PRD, GitHub 활동, 새로고침 스냅샷을 연결해 프로젝트의 현재 상태를 보여줍니다. 진행률, 막힘, 리스크, 계획 대비 드리프트를 한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안녕하세요. AI와 함께 제품을 만드는 사람들을 위한 프로젝트 메모리 도구를 만드는 Synapso(시냅소)입니다. 코드는 빨리 쌓이지만, 왜 만들었는지와 어디까지 왔는지는 쉽게 사라집니다. 우리는 그 맥락을 다시 찾는 시간을 줄이고자 합니다."
"AI와 함께 만든 프로젝트는 왜 며칠만 지나도 맥락을 잃는가?"
Synapso.dev는 이 질문에서 다시 출발했습니다. AI와 개발하면 구현 속도는 빨라지지만, 결정의 이유와 계획의 변화는 채팅, 커밋, PR, 메모 사이에 흩어집니다. 우리는 PRD와 GitHub 활동을 연결해 프로젝트의 현재 상태를 계속 복원하는 워크플로우를 만들고 있습니다.
Synapso라는 이름은 신경세포 사이에서 신호를 이어주는 synapse의 감각에서 출발했습니다. 프로젝트에도 비슷한 연결 지점이 있습니다. PRD, 커밋, PR, 이슈, AI와 나눈 대화는 따로 보면 흩어진 신호지만, 서로 연결되면 다시 꺼내 쓸 수 있는 기억이 됩니다. Synapso.dev는 그 신호들을 하나의 프로젝트 기억으로 저장하는 공간이 되고자 합니다.
단순 커밋 요약이 아니라 현재 계획을 기준으로 프로젝트 상태를 스냅샷으로 저장합니다. 시간이 지나도 이전 상태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
AI 판단에 커밋, PR, 이슈, 계획 문서를 근거로 붙입니다. 모델이 무엇을 보고 결론을 냈는지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원래 목표와 현재 방향이 어긋났을 때 제품, 범위, 실행 방식의 변화를 드리프트로 정리합니다.
AI 학습에 코드를 활용하지 않으며, 분석 후 즉시 휘발되는 보안 원칙을 준수하여 개발자의 자산인 코드를 소중히 다룹니다.
"AI와 함께 만든 프로젝트도 맥락을 잃지 않는 세상"
Synapso.dev는 더 많은 텍스트를 만드는 도구가 아니라, 다음 결정을 더 빨리 내리게 해주는 프로젝트 기억 장치가 되려 합니다.
PRD나 작업 계획을 기준으로 현재 단계, 진행률, 막힘, 리스크를 정리합니다.
최근 커밋, PR, 이슈를 상태 판단의 근거로 붙여 AI가 무엇을 보고 판단했는지 확인합니다.
원래 테제와 현재 방향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그 이유와 근거를 스냅샷으로 남깁니다.
AI와의 대화, 커밋, 계획 문서를 따로 뒤지지 않아도 프로젝트가 어디에 서 있는지 볼 수 있어야 합니다.
01
현재 PRD나 작업 계획을 기준으로 무엇이 완료됐고, 무엇이 위험하고, 무엇이 막혔는지 정리합니다.
02
처음의 제품 테제와 지금의 방향이 달라졌다면 드리프트로 남겨 다음 판단의 맥락을 보존합니다.
03
막연한 요약 대신 다음 세션에서 실제로 확인해야 할 항목을 Watch next로 제안합니다.
GitHub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프로젝트 상태판을 만들 수 있습니다. 블로그 초안보다 먼저, 프로젝트가 어디까지 왔는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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